남구
근대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미국인 선교사 우일선의 사택이에요. 사진을 찍기에도 딱 좋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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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스탬프 투어를 하기 위해 들렸던 곳들 중 하나였어요. 윌슨이라는 선교사(한국이름으로 우일선인 분)께서 사셨던 곳이었습니다. 이곳 풍경만 보고 캐나다에 온 거 같았어요. 이 곳은 가을에 단풍과 은행이 한 껏 물올랐을 때 방문하면 정말 예쁘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분위기가 되게 이국적이어서 신기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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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선 선교사 사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