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꼬숑
5.0
2019.08.24
광주 스탬프 투어를 하기 위해 들렸던 곳들 중 하나였어요. 윌슨이라는 선교사(한국이름으로 우일선인 분)께서 사셨던 곳이었습니다. 이곳 풍경만 보고 캐나다에 온 거 같았어요. 이 곳은 가을에 단풍과 은행이 한 껏 물올랐을 때 방문하면 정말 예쁘겠단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