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세계음식
얼얼한 마라 국물과 쫀득한 쌀국수면의 조합! 부산에서 유일하게 정통 운남식 마라미시엔을 맛볼 수 있는 중식 전문점
5.0
8
맵기는 둘 다 신라면으로 했습니다. 거기에 남자친구는 얼얼함 1단계로 하고 저는 2단계?(마라 좀 먹어 본 단계?)로 했어요. 사실 잘 못먹어서 1단계로 할 걸이라고 후회했어요. 맵지만 맛있었습니다. 매울 때 꿔바로우와 단무지와 물을 먹어가며 입을 식혔어요. 꿔바로우가 딱딱하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마라쌀국수면은 처음 먹어보는데 마라탕과 다르게 토핑을 직접 담지 않아도 돼서 편리하고, 무료로 밥도 추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식사를 잘 마쳤습니다. 단점은 양꼬치가 너무 딱딱하게 구워졌다는 것과 변기에 곰팡이가 있다는 것이에요.
맛있는 마라탕맛. 특별한 건 없지만 매장이 깔끔한게 좋았어요. 보통 마라탕 집은 청결이 안돼서 아쉬운데 여긴 완전 깨끗.
맛있는데 양까지 많아요. 2인세트에 맥주 한잔이면 저녁에 극락갈 수 있습니다.
Main Menu
대표 메뉴
9,900won ~ 10,900won
사이드 메뉴
1,000won ~ 3,0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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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춘마라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