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탈러
5.0
2026.10.17
맵기는 둘 다 신라면으로 했습니다. 거기에 남자친구는 얼얼함 1단계로 하고 저는 2단계?(마라 좀 먹어 본 단계?)로 했어요. 사실 잘 못먹어서 1단계로 할 걸이라고 후회했어요. 맵지만 맛있었습니다. 매울 때 꿔바로우와 단무지와 물을 먹어가며 입을 식혔어요. 꿔바로우가 딱딱하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마라쌀국수면은 처음 먹어보는데 마라탕과 다르게 토핑을 직접 담지 않아도 돼서 편리하고, 무료로 밥도 추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식사를 잘 마쳤습니다. 단점은 양꼬치가 너무 딱딱하게 구워졌다는 것과 변기에 곰팡이가 있다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