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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역
한식/일식
전국 최저가
을지포차 모란점

40,000원 자유 이용권
24,000원
40,000원
1990년대 을지로 포차 골목을 그대로 가져온 레트로 포차! 옛날 왕돈까스 등 추억의 안주를 맛볼 수 있는 요리주점
선착순 마감 5장 밖에 안 남았어요!

요즘 왜 이렇게 레트로 감성이 끌리는 걸까요...📻
1990년대 을지로로 순간 이동! 모모랑 찾은 '을지포차 모란점'은 1990년대 을지로 포차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곳이었어요! 빨간 오뎅, 왕돈까스 등 추억의 요리도 맛볼 수 있는 곳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추억의 공간으로 마음이 몽글몽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건 옛날 서점, 옛날 식당 컨셉의 인테리어! 간판 하나하나가 다 추억을 건드리는 느낌이라 여기저기 둘러보느라 바빴답니다👀 휘황찬란한 간판들 사이 자리를 잡고 모모와 추억을 쌓기 좋은 곳이었어요!


최대 1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넉넉한 스케일
을지포차 모란점은 생각보다 훨씬 넓어서 놀랐어요! 무려 1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는 사실✅ 좌석 배치도 여유 있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오붓하게 보내기도 좋더라구요🙌



분위기와 맛 모두 잡은 곳!
이곳은 찌개부터 튀김, 면 요리, 디저트까지 골고루 준비돼 있어서 1차로도 좋고 2차로도 딱이었어요! 바삭한 깐풍기, 쫄깃한 골뱅이 칼비빔 등 다채롭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


바삭함에 알싸함을 더한 사천 깐풍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튀김에 사천식 매콤함이 더해진 사천 깐풍기🔥 한 입 먹자마자 입안에서 알싸하게 퍼지는 맛이 최고였어요! 튀김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먹어봐야 할 메뉴랍니다:)


추억을 통째로 담은 옛날 왕돈까스
접시를 가득 채운 왕돈까스 비주얼부터 반칙😋 바삭한 튀김옷에 촉촉한 고기, 달콤한 소스까지 더해져서 옛날 경양식집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곁들여 나온 샐러드와도 찰떡궁합🥗


매운 거 좋아한다면 무조건 빨간오뎅
빨간 국물 한 숟갈 뜨는 순간 얼큰함이 확 느껴지는 빨간 오뎅!🌶️ 매콤하고 중독성 있는 국물 덕분에 계속 손이 가는 메뉴라 안주로 최고였답니다👍 먹는 동안에도 식지 않아서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이건 무조건 비벼야 하는 골뱅이 칼비빔
골뱅이와 칼국수, 매콤한 무침 양념까지 만나니 완벽 조합🍜 젓가락으로 골고루 비벼서 한 입 먹으면 왜 다들 이 메뉴를 시키는지 바로 납득되는 맛이더라구용🥢 포차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메뉴!


부드러움 끝판왕, 오이스터 크림 수제비
오이스터 크림 수제비는 굴 소스와 크림소스가 어우러진 국물에 쫄깃한 수제비까지 더해져서 한층 고급스러운 맛이었어요🤍 자극적인 메뉴 사이에서 속을 편안하게 잡아주는 역할 제대로 해줬답니다!


크리미함에 빠져드는 크림에 빠진 새우
신선한 샐러드 위에 올라간 통통한 크림새우🦐 샐러드의 산뜻함과 부드러운 크림새우가 잘 어우러져 가볍게 즐기기 좋더라구요! 새우도 큼직해서 특히 씹는 식감이 굳이었답니다😻


모란 핫플은 바로 여기!
'을지포차 모란점'은 모란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라 접근성도 최고예요🚶♀️ 근처에 모란시장도 있어서 시장 구경까지 하면 데이트 코스로 딱! 레트로 감성에 맛까지 챙기는 성공적인 하루였답니다❤
주요 메뉴
안주류
12,000원 ~ 19,000원
국물류
16,000원 ~ 23,000원
사이드
1,000원 ~ 15,000원
음료
2,000원
주류
5,000원 ~ 7,500원
영업 정보
월요일 ~ 목요일, 일요일 17:00 ~ 05:00
(Last order 04:00)
금요일, 토요일 17:00 ~ 06:00
(Last order 05:00)
주차 불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