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라시 당고를 정말 좋아해서
고딩이었을 땐, 당고 하나 위해 일본 갈 정도로
그 짭짤달달한 당고 맛을 정말 좋아해요.
사실 아직 한국에서는 본토에서 먹는 그 소스 맛이나
쫀득한 특유의 일본식 떡 식감 내는 곳을 찾기가
어렵다고 봐요.
헌데, 당고집은 정말 흡사한 당고를
먹을 수 있어 먹는 내내 행복했어요.
매장은 아담하고 정갈해서
데이트하며 도란도란 얘기 나누기 참 좋아요.
간장의 단짠 조합 좋아한다면,
이 곳에서는 당고 세트보다
미타라시 당고를 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