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날이 추워지기전 남친과 저의 강아지와 저
이렇게셋이서 다녀왔었는데요.
제가 고른 메뉴는 크림파스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과하지 않은 느끼함을 원하는 터라
만은 고심 끝에
메뉴를 선정했었습니다.
사실 약간 후진(?) 느낌의 골목 사이에 있던
식당이라 큰 기대 없이 갔었지만
왠걸
크림 파스타가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메뉴가 메뉴인지라 느끼할 줄 알았던 파스타가
느끼함보다는 깔끔하고 부드러우며
적당히 짭쪼름하고
들어가 있던 부재료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새우 껍질이 까기 어려웠다는거?ㅎ
그래도 너무 맛있었고
무엇보다 점원이 너무 친절하셨고요.
(저희집 아이에게 간식 주셨어요.)
(잘생기기도 했고...ㅎ여보야 미안ㅎ♡)
여튼 좋았어요.
강력 추천하는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