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 갔어도 해가 질 때까지
열심히 돌아다녔어요!
그 정도로 마을이 잘 꾸며져 있고,
초입부에 다리를 건너면서부터 다른 세상 온 거 같아요.
조용하면서 아기자기한 마을이
데이트 코스로 완벽했어요~ㅎㅎ
걷다가 배고프면 보이는 간식이나 식사해도 되고,
걷다가 쉬고 싶으면 보이는 예쁜 카페 하나 들어가
쉬기에도 정말 좋아요!
강추하는 데이트 코스 중 하나에요~
+마을 입구 몰리는 쪽 말고, 박물관 쪽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하면 훨씬 빠르게 주차해요. 차량 사이 칸도 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