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축제때 방문 했었는데, 생각보다 먹거리나 부스같은건 없었어요! 대신 건물이 엄청 크고 연등도 어마어마하고 예뻐요.. 저녁쯤부터는 사람이 미어터져서 해지기 전에 미리 방문하고 빠지시는걸 추천드려요!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오기에도 괜찮을거 같아요.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스팟이였어요!
안에 작은 슈퍼도 있고 화장실도 있었어요.
특히 어두워질때 야경과 연등이 엄청 예뻐서 한번쯤 오기 좋을것 같아요!
해지기 전인 5시쯤 방문하셔서 해지고 나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포토스팟도 있고 주변에 사진 찍기가 좋아서 커플 데이트로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