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대한제국 때 만든 벨기에 대사관이 미술관으로 변신! 유럽풍의 건물과 색다른 전시가 눈길을 끄네요.
3.7
892
한번쯤 가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건물도 예쁘고 공간이 널찍하고 커서 되게 탁 트인 느낌이었어요! 방들이 많은데 다 각각 전시실로 꾸며져 있고 무료전시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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