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넓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 스테이크, 파스타, 필라프까지?
3.6
154
맛있어서 자주가는 곳임. 입이 까다로워서 음식점 다시 가는 경우가 드문데 1년동안 6번이나 방문했음. 작년 여름에 갔을때 2인 3메뉴 했더니 다 못먹을거라길래 괜찮다고 하니 주먹쥐고 한숨쉬고 가셨음. 기분 나빠서 담부터 안가려했지만 맛있는걸 어떡함. 그 이후로 3번이나 더 갔음. 최근에는 메뉴가 추가됐던데 걔네도 나쁘지 않지만 스테이크 샐러드랑 아란치니 세계 제일 맛있다.
Main Menu
파스타류
8,500won ~ 13,000won
필라프류
8,5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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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스테이크&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