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진짜 넓고 산책하기 짱 좋고 걷다 보면 자연 속 피아노도 있어서 동요 연주했어요ㅋㅋㅋ 수목원 입구 쪽에 목재문화체험장 1층의 은행나무 공방 가시면 하루에 3번 1인당 12000원의 가격으로 우드트레이, 저금통, 스피커, 찻상, 수납함, 보석함 등등 다양한 생활소품을 제작하는 체험을 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하루 전에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하면 수목원 해설도 들을 수 있어요. 그럼 더 많이 알고 볼 수 있겠죠? 다음에 갈 때는 꼭 해설과 함께할 거예요. 첫번째 사진은 매화예요. 매화가 열매 맺으면 매실이 된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