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영화 '아메리칸 셰프'에 나온 쿠반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3.7
1.7천
별은 3.5입니다. 분위기나 비주얼은 나쁘지않았지만 버뮤다플래터 시켰는데 고기가 겉이 너무 타서 질긴감도 있었어요. 가격은 33000원이었습니다. 다른 메뉴도 전체적으로 저렴한편은 아니였어요. 주차는 용산구청에서 했습니다. 용산구청이랑 바로 가까이에 있어서 주차는 용이해서 좋았어요!
Main Menu
샌드위치
10,000won ~ 18,000won
샐러드
19,000won ~ 19,9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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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버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