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푸르게 펼치진 바다와 아름다운 쌍둥이 등대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에요
3.9
651
마을이 작고 예뻐요. 산 밑이라 더 신비로은 느낌이 듭니다. 다만 청사포역 횡단보도 앞에 사람이 너무 많아요.
바다가 보이는 둘레길을 걷는데 시원한 바닷바람이 좋고 바다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바다 넘 예쁩니다ㅎㅎ!!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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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