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시내에 이렇게 큰 야장이 있다는거 자체가 너무 신기했습니다 간판부터 입구까지 광활한 스케일로 유원지느낌이 낭낭했습니다
야장 공간은 맥주축제의 가맥공간마냥 엄청 넓고 쾌적했으며 그 분위기가 좋아 요즘같은 날씨에 시원히 야장맥주 느끼기 너무 좋았어요
오픈 초창기로 아직까지 메뉴가 많진 않았지만 일단 숯불바베큐 정말 야들야들하고 맛있으며 구성과 소스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망코크림새우 나오는 걸 보니 정말 제대로 요리한다 싶은 느낌이였고 맛나보였습니다!! 이번엔 시그니쳐 치킨을 시켜봤지만 담에 도전해보려합니다 ㅎㅎ
다른 메뉴들도 정말 기대가 많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