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C의 강한 화력으로 재료 본연의 맛과 불향을 살리는 직화 술집이라는데요!
뚝섬역 7번 출구 먹자골목에 있어서 성수 싹 돌다오면 굿이에요
입구에 자격증이 있어서 먼가 더 맛있는 느낌
아기자기한 공간도 좋아요ㅎㅎㅎ
삼겹살과 대창, 돼지껍데기 음식 되게 빨리 나와요 흐름이 덕분에 안 끊긴답니다
아 그리고 화장실도 가게 내부에 있어요 가글도 있는 센스!! 치실도 있어서 정리하기 좋았어용
평일에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저희가 첫 손님이었는데 저녁 시간 되니까 손님들이 제법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녁 피크나 주말엔 웨이팅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