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서 카페 찾다가 다올에 방문했는데 분위기도 좋고 뷰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매장도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이라 편하게 앉아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고, 특히 광안리 바다가 보이는 뷰가 정말 예뻤어요. 카페에 앉아서 바다 바라보면서 음료 마시니까 여행 온 것처럼 기분도 좋더라고요 ㅎㅎ 음료도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광안리 구경하다가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고 데이트하면서 들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낮에 방문해도 바다 뷰가 예쁘지만 시간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아서 다음에는 다른 시간에 와보고 싶어요. 광안리에서 예쁜 뷰 보면서 여유롭게 카페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