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웨이브란 곳을 데이트팝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집에서 거리가 있지만 연휴에 시간내어 방문해보았어요.
그런데 이미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가보니 이미 놀러온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어요.
특히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님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직원들이 데이트팝 통한 방문에도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그런데 이 곳이 애초에 아이들 놀이터로 만들어진 것 같아요. 놀이기구(?)들이 아기 몸으로 사용해야 좋은 것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리고 발아래 불빛 피해다니는 거는 사람이 많아서 이용하기가 어려웠어요!
이것저것 해보니 금방 몸이 힘들어져서 집에 돌아갔습니다. 아이들과 방문하면 정말 만족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