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에 갑자기 라멘이 땡겨서 혼자 훌쩍 다녀왔습니다. 진한 미소베이스에 마늘향이 강한 양고기라멘이었어요. 가격은 좀 있지 만 다른데서 본적없는 맛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이볼은 탄산이 전혀 안느껴지길래 이것도 이곳만의 특색일까..? 하다가 계산하면 서 여쭤보니 제외하고 계산해주셨네요 ㅜ 제대로 맛봤으면 분명 맛있었을텐데 처음부터 말씀드리고 새로받을걸 너무 죄송하고 감 사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분위기와 친절한 사장님덕분에 라멘 땡 길때 다시 방문할것같아요! (물병이 위스키병인 것도 넘 재밌었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드ㅎㅎ 감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