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더 이미지
슬라이더 이미지
슬라이더 이미지
슬라이더 이미지

Seomyeon, Busan

Cafe

Vinyl House Jeonpo

바이닐하우스 전포

A place where you can personally select vinyl records and listen to them on a turntable! An LP cafe where you can enjoy music—whether band, pop, or OST—without any time restrictions.

5.0

231

리뷰 사진

전포에서 색다르게 시간을 보낼 곳을 찾다가 바이닐하우스에 방문했어요. 평소 카페처럼 음료만 마시는 곳이 아니라 원하는 LP를 직접 골라 턴테이블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LP를 잘 몰라도 이용 방법이 어렵지 않았고, 자리마다 청음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쓰지 않고 음악에 집중하기 좋았어요. 앨범을 구경하면서 어떤 음악을 들을지 고르는 과정부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익숙하게 듣던 노래도 LP로 들으니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음료와 함께 팝콘도 나오고 커피뿐 아니라 맥주나 하이볼 같은 메뉴도 있어서 가볍게 마시면서 음악을 즐기기에도 괜찮았어요. 매장도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라 전포에서 흔한 카페와는 확실히 차별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음악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방문하면 서로 좋아하는 앨범을 골라서 들어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전포에서 단순히 카페에 앉아 이야기하는 것보다 조금 특별한 데이트나 휴식 시간을 보내고 싶을

Main Menu

Two-Person Ticket (Listening + Drink + Popcorn) Pass

31,000won

It looks like you've provided only a single character: "티". Could you please provide more context or the full sentence? That way, I can help translate it accurately.

4,000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