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
'박물관 = 지루'의 공식을 깨뜨려 준 곳. 50 ~ 80년대 생활상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4.4
770
입장료가 성인기준 1천원 받아요. 부모님 어릴적 시대가 보이는 박물관입니다.
1. 관람시간 : 약 20분 겪어보지 않았던 물건과 소품들이 있어서 설명해줄 수 있는 나이대의 분이 안계시다면 슥슥 지나가버림 어둑한 분위기와 고전적인 느낌은 사진찍기엔 좋은 장소라고 생각됨 관람이 끝나면 옆에 큰 공원이 있어, 코스로 돌기 좋음 굳이 공원이 아니더라도 근처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여서 골목골목 사진찍을 만한 스팟이 많다는것..
남자친구랑 저랑 마지막데이트코스로 갔다왔는데 너무좋았어요 옛날풍경과 옛날물건들을보면서 이런저런많은생각이 들었던것같네요 시간도 찍을수 있는 공간도 많아 좋은추억남길수 있었어요~ 부모님이랑 다음에 다시갈생각입니다 언덕이심해 차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운동하실겸 가셔두 되고요~ 하지만 저희는 차를선택했습니다ㅎㅎ
주요 메뉴
어른
1,000원
청소년, 군경
700원
네이버에서 보기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