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리본팝에서 브런치플래터와 아인슈페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화이트톤의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너무 예쁘고, 창가 너머로 초록빛 정원이 보여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브런치플래터는 하트 모양 토스트부터 소시지, 계란프라이, 베이컨, 샐러드, 과일까지 한 접시에 푸짐하게 담겨 나와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즐길 수 있고 플레이팅도 예뻐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특히 아인슈페너는 몽글몽글한 크림 위에 리본팝 로고까지 새겨져 있어 비주얼이 너무 귀여웠어요. 아메리카노도 큼직한 유리잔에 나와서 브런치와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예쁜 식기부터 감성적인 인테리어까지 공간 곳곳에 신경 쓴 느낌이 가득했어요. 사진 찍을 곳도 많고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기 좋아서 남양주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은 카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