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현빈과 김선아로 빙의해서 뽀뽀 한 번 할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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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가위바위보하면서 내려가고 올라가는 맛이죠 여기로 케이블카 타고왔어여 !
운동용으로 좋은 계단 갈때한번 올때한번 제가본계단중큰데 큰의미는없어요..
그냥 계단이지만 그래도 크고 높아서 웅장한 맛이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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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내이름은김삼순]촬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