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카페
영도 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탁 트인 뷰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연탄빵, 영도할매빵이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4.9
478
날씨가 흐려서 아쉽지만 맑은 날에는 뷰가 좋을 것 같아요 주차도 편리해서 좋고 연탄빵말고도 빵 종류가 이것저것 많고 음료도 다양한 편인거 같습니다
바삭달콤한 딸기 패스츄리에 상큼한 오렌지 파운드케이크랑 시원한 아메리카노 먹고 왔습니다. 결이 겹겹이 살아있는 패스츄리 위에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이랑 빨간 생딸기가 큼직하게 얹어져 나오는데 나이프로 써는 순간 바사삭 부서지는 소리부터 장난 아닙니다. 버터 향 솔솔 나는 바삭한 빵 결 사이로 부드러운 크림과 새콤달콤한 딸기 과즙이 달달했습니다. 묵직하고 노란 오렌지 파운드케이크는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면서 오렌지 필이 콕콕 씹혀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너무 좋았고 겉면에 살짝 코팅된 달착지근한 글레이즈가 적당히 달아서 맛있었습니다!ㅎㅎㅎ
주요 메뉴
COFFEE
5,800원 ~ 7,500원
385 BREWING
7,000원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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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