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세계 각국 앤티크 물품과 장난감을 만나볼 수 있는 카페 겸 토이 전시관
5.0
613
친절하시고 너무너무 저렴해요 동물성생크림 와플이 4천원..!
여기 음료 엄청 싸고 맛있어요. 기독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곳이지만 종교영업 그런거 하나 없이 기분좋게 쉬다왔네요. 권사님들 감사합니다~~
1층에서는 어르신과 친절한 여성분이 카페를 하시고 2층에서는 1940년부터 오래된 장난감을 전시해놓은 장난감박물관겸 카페였어요. 와플과 음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것에 비해 퀄리티와 맛이 좋았어요.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와 커피잔, 가구들이 클래식해서 데이트코스로 정말 좋은것같아요. (가신다면 와플은 꼭 드셔보세요!)
Main Menu
Hand Drip Coffee
2,000won
Tea
1,000won ~ 2,000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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