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먹는 시장 음식이 맞나 싶을 정도로 관리가 위생적이었고, 직원분들까지 체계적으로 일하시더라고요.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눈앞에서 보는데 무채가 막 산더미 처럼 쌓여 있고 조리과정을 보는게 눈요기가 되서 너무 재밌고 신기했어요. 튀김은 비주얼 부터가 벌써 깨끗한 기름에서 튀긴 티가 났고 맛도 바삭바삭하고 꿀맛이었어요. 떡볶이 맛은 무우랑 소스맛이 우러나서 정말 최고에영 또 생각나는맛!!! 양도 푸짐하게 주시고 손님도 어찌나 많은지♥ 부산가면 저는 여기 또 갈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