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콧노래가 나오는 쾌적한 길을 따라 '피천득'문학가의 일생을 엿볼 수 있는 반포천 산책로
5.0
167
숲 나무가 있는 길을 걸으니 힐링되요
따뜻한 느낌의 길입니다. 누구든 같이 걷기 좋은 곳
동작역나와서 현충원 가려고 했거든요? ㅎㅎ 근데 이길이 예뻐서 걸었는데 진짜 너무 예쁜거 있죠!!!ㅠ 진짜 감동이었습니다아 방배동 사람들 부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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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웨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