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접근성이 좋습니다. 지하철역 나와서 작은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바로 도착합니다.
가게 오르는 길도 에스컬레이터 타면 되니 구두 신어도 힘들지 않아요!
가게가 넓고 탁 트여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한쪽 벽면이 통창으로 외부 풍경이 보여서 더 넓게 느껴지고 교외에 놀러온 듯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페페로니피자는 피자집에서 먹는 것 보다 더 맛있어서 완전 감동했습니다!!! 피자먹으러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깔라마리는 제가 먹기에는 좀 딱딱했어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맥주는 원하는 종류를 원하는 만큼 마실 수 있는게 장점이지만, 가격 자체는 꽤 비싸서 데이트팝 이용권 활용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