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권호궈노
5.0
2026.10.23
매장 입구에선 좀 오래된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막상 들어가보면 그런 느낌 전혀 못 느꼈어요 왜냐하면 관리를 하셔서 그런지 깔끔한 느낌을 받았어요 다만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곳들은 있었지만 그건 아무리 관리해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이해할 수 있는 수준 이었고 가장 중요한건 만화의 종류 인데요 다양한 만화책과 일반책 요즘 책과 옛날책 골고루 있어서 추억여행과 웹툰만화책도 있어서 반가움 까지 느낄수 있는 순간이었어요 음료도 맛있게 잘 만들어 주시고 날씨가 좀 쌀쌀해져서 따듯하게 있고 싶었는데 방마다 미니 난로가 있고 담요 대여에 원하면 전기장판까지 대여가 되니 요즘 같이 추운날엔 여기만한 곳이 없죠 추천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