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최강임
5.0
2026.10.22
한적한 시간대에 왔는데도 사람들이 꽤 있었어요. 내부가 미술관처럼 그림도 있고 소품도 감각적으로 배치되어있어서 갤러리 카페같은 느낌도 받았어요. 전체적으로 따뜻한 우드톤의 카페라 아늑하고 힐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