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냠냠맛집러
5.0
2026.10.20
주말에 쇼핑하러 들렀다가 점심 해결하려고 찾아간 곳인데요. 매장 입구부터 태국 특유의 화려하고 이국적인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서 지나가던 발길을 저절로 멈추게 만들더라고요. 쇼핑몰 내부에 있는 식당이지만 내부 인테리어에 엄청 공을 들인 티가 나서 여행 온 기분도 살짝 느낄 수 있었어요 ㅎㅎ 푸팟퐁커리를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특유의 향신료 향이 과하지 않아서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이더라고요. 푸팟퐁커리가 부드러운 계란이랑 큼직한 게살이 소스랑 환상적으로 어우러져서 밥에 쓱쓱 비벼 먹으니 진짜 순식간에 접시가 비워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