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4.0
2026.10.18
우선 해방촌 가게들이 대부분 좁은 곳이 많은데 여기는 넓고 사진 찍을수 있는 공간도 다양해서 데이트 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지하 뮤직바는 진짜 유럽 어딘가 도시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저녁에 방문했는데 다이닝 메뉴 서빙도 해주시고 시끄럽지도 않고 음악도 분위기에 어울리게 틀어주셔소 감성 대박..!!! 지하 뮤직바에서 위스키나 칵테일 등 주류 메뉴도 주문할수 있는 것 같은데 술알못이라 주문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그치만 둘다 알쓰라 추천해주신 화이트 하우스와인 한잔만으로도 한끼 식사 가볍게 즐기기엔 충분했다는,,, 그리고 루프탑은 두군데인데 둘다 가리는것없이 다 잘 보이고 남산타워도 잘 보여서 좋았어요. 노을질때 갔는데 날씨 따뜻할때는 루프탑에서 오래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안내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저녁에 가서 브런치메뉴는 못시켰는데 다음엔 낮에 가서 브런치 메뉴 들고 루프탑에서 데이트 또 하러 가려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