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민
5.0
2026.10.18
가게가 독특하게 건물 세 개가 함께 있는 구조예요. 주문을 할 수 있는 본관부터 한 면이 유리로 되어 있는 건물과 나무 오두막까지 3건물들이 모두 특색있고 독특해서 취향껏 즐기기 좋습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브런치 메뉴도 새로 생긴 것 같은데 식사 후 방문한 바람에 맛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독특한 산장, 오두막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 수밖에 없을 거예요. 날이 좋을 때 방문해도 좋지만 비 오는 날 방문해도 운치 있고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날이 좋을 때는 귀여운 고양이가 있어요!!!! 개냥이라서 같이 놀아 주면 재미가 있으니 이것까지 꼭 잊지 말고 즐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