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ili
5.0
2026.10.16
한때 솥밥이 유행해서 자주 먹고 다녔는데 요즘 뜸했더니 쿨타임이 찼어요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솥밥은 솥밥만의 그 고슬고슬한 밥맛이 있죠. 종종 먹어줘야 합니다. 누구는 집에서도 한다는데 요리 알못인 저는 집에서는 이맛을 못내겠더라고요ㅜ 생선을 좋아하는 저는 고등어솥밥을 골랐고 같이 간 지인은 고기파라 우삼겹 솥밥을 주문했습니다. 고등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솥밥이랑 넘 잘어울려요. 그리고 여기 참 센스있다고 생각이 든 게 한쪽에 머리끈이 있어요 이런 작은 센스가 돋보이는 식당 넘넘 좋습니다. 마지막에 누룽지도 잊으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