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영
5.0
2026.10.12
여친이 캐리커쳐 그려보고싶다 했는데 마침 놀러간 곳 근처에 캐리커쳐 가게가 있더라고요. 사진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재밌었고, 여친이 마음에 들어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