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 연
5.0
2026.10.10
오늘 멕시칸이 갑자기 너무 땡겨서 띠오 데 산타바바라 먹어야지 했는데 토욜이라 사람이 많을거 같아서 가서 먹을까 투고할까 고민하다 매장이 만석인거 같아 투고를 했습니다. 미리 전화해서 주문하고 픽업해서 왔어요. 까르니따스 치폴레볼이랑 알 파스톨 엔칠라다 두개 투고해 왔는데 매장에서 먹는거 만큼이나 맛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치폴레 볼에 또띠아가 너무 적어서 이번엔 더 넣어달라 했는데 충분히 넣어주셔서 너무 좋았고 엔칠라다도 고수 많이 부탁드린다 했더니 듬뿍 챙겨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당ㅋㅋ 엔칠라다가 많이 맵다는 리뷰들도 봤는데 저는 오히려 그래서 다른집과 차별화돼서 더 맛있고 좋습니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조만간 또 먹으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