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재
5.0
2026.10.10
오픈키친이라서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셰프님도 친절하시고 요리의 철학이 느껴졌습니다. 양이 좀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했지만 구성이 알차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