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들레
5.0
2026.10.08
런닝맨 보다가 재밌어보여서 검색해보니까 호러 스위치라는 곳이더라고요? 근데 후기도 좋고 궁금해서 가보니까 귀신의집보다 더 재밌었어요 공포 방탈출은 사실 귀신이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덜 무서울 때가 있고 아니면 방탈출 문제 푸는게 어려워가지고 좀 지루할 때도 있었는데 이건 그런 방탈출 카페는 아니고 그냥 체험형 귀신의집 같아서 더 공포감과 스릴이 있었던 거 같아요 혼자 가도 다른 사람들과 있으니까 좀 더 나았던 거 같고 무서운 거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6명까지 들어갈 수 있으니까 친구들이랑 가도 좋을 거 같고 애인이랑 같이 이색 데이트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은 장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