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훈
5.0
2026.10.06
부천에서 양꼬치 먹고 싶어서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고기가 잡내 없이 깔끔하고 육질도 부드러워서 숯불에 구워 먹으니 고소한 풍미가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노릇하게 익혀서 한입 먹으면 육즙이 은은하게 나오고, 양념이랑 같이 먹으니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양꼬치뿐만 아니라 곁들여 먹을 메뉴들도 잘 어울려서 술 한잔하기에도 좋았어요. 매장 분위기도 편안하고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은 느낌이라 친구들이나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괜찮은 곳입니다. 음식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나오고 양도 적당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부천에서 양꼬치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