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붕이
5.0
2026.10.05
겉면에 달고나처럼 바삭하게 코팅된 카라멜 식감이 더해져서 달콤함이 배가 되더라고요! 다만, 이름이 '헤비베어'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빵을 기름에 튀겨낸 산도다 보니 먹다 보니 살짝 느끼함이 올라오더라고요. 생크림도 살짝 헤비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아메리카노나 쌉싸름한 티 종류랑 같이 먹으면 훨씬 낫겠지만 제 입맛에는 딱 한 개 다 먹으니 살짝 물리거나 느끼한 감이 있었어요. 그래도 요즘 핫하다는 이색 디저트 궁금증 해소 완! 궁금했던 메뉴라 한 번쯤 경험해 본 것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소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