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나
5.0
2026.10.02
음악바라는 것도 좋았고, 비이커 한남을 음식점으로 바꿔 가져다놓은 것같았음. 비이커 유명한 건축가로아는데, 그와중에 이곳의 경치나 매력이 엄청남. 간단히 이차로 술마시러 온곳이었는데 경치에 반해 낮술하러 한번 더 오고 싶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