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땀땀
5.0
2026.09.25
바 자리에 앉으니까 눈앞에서 칵테일 제조하는 걸 바로 직관할 수 있어서 눈도 즐겁고 분위기도 훨씬 살아나요. 시그니처로 시킨 피치일반은 고급스러운 복숭아 향에 달콤 상큼해서 호불호 없이 진짜 맛있고, 감자덕지는 감자의 고소 담백함이랑 연유의 달콤함이 칵테일이 찰떡같이 어울려서 이색적이었어요 조명도 은은해서 사진 잘 나오고, 바텐더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데이트 코스로 완전 대만족했어요! 다음에도 신사 오면 무조건 재방문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