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세
5.0
2026.09.21
오뎅으로 배를 채울수 있을까.. 퇴근하고 방문한 곳인데 제 고정관념을 완전깨준 곳입니다!! 메뉴도 엄청 다양해서 1차 2차 같이 해결도 할수 있고요.. 무엇보다 오뎅이 종류가 엄청 많은데 못먹어봤던 것도 많아서 더 흥미가 당기더라고요! 각각 맛도 너무 다르고, 테이블에 있는 무슨 통?? 같은거에 담가서 먹을수 있어서 너무 운치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오뎅바에 가서 그렇게 술을 먹는지 알것같더라구요. 덕분에 얼큰하게 취해서 데이트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