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민
5.0
2026.09.18
남자친구랑 용리단길 구경하다가 디저트 먹으러 마담티라미수에 다녀왔어요🤍 이름부터 티라미수 맛집 느낌이라 궁금했는데 역시 들어가자마자 티라미수 종류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ㅎㅎ 저희는 오리지널 티라미수로 골랐는데 마스카포네가 부드럽고 커피 향이 은은하게 어우러져서 생각보다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둘이서 커피랑 같이 나눠 먹으니까 딱 좋았고, 디저트 하나 먹으면서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도 금방 가더라고요☺️ 용리단길에 카페가 워낙 많지만 티라미수 좋아한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 같아요. 밥 먹고 달달한 거 땡길 때 데이트 코스로 들르기에도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