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Sarah
5.0
2026.09.17
샤브돼지국밥이랑 부추수육 먹었어요. 샤브돼지국밥은 얇고 부드러운 고기에 버섯과 야채가 듬뿍 들어가서 일반 돼지국밥보다 깔끔하고 담백했어요. 고기는 겨자간장에 찍어 먹으니 별미였고, 국물은 들깨랑 다대기를 넣으니까 깊고 얼큰한 맛이 살아났음. 부추수육도 잡내 없이 부드럽고 부추랑 같이 먹으니 고소해서 국밥이랑 조합 좋았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