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
5.0
2026.09.12
남자친구랑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볼거리도 많고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베이커리 겸 카페인데 곳곳에 다양한 물고기와 예쁘게 꾸며진 수조가 있어서 작은 아쿠아리움에 놀러 온 느낌이었어요. 수조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사진 찍을 곳도 많아요. 실내라 날씨 상관없이 편하게 둘러보기 좋고, 음료 마시면서 여유롭게 물고기 보고 있으니 은근 힐링되더라고요. 아이들과 가족 단위로 오기도 좋고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아 보여요. 생각보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네요. 색다른 카페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저는 기대 이상이어서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