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s
5.0
2026.09.11
근방에 식사하러 방문했는데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매장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식사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고, 음식도 정갈하게 나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메뉴들이라 누구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원분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냄비부터 소쿠리 같은 곳에 반찬을 내어주시는게 외할머니 레스토랑 이름이랑 잘어울리고 컨셉이 이색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음식, 분위기,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다음에 근처에 방문할 일이 생기면 다시 들러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