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더 이미지
슬라이더 이미지

담담

5.0

2026.08.30

특별한 날이라 남친이랑 둘이 관리받고 왔어요. 아무래도 장시간 앉아있다 보니 다리가 땡땡 부어서 다리 후면 관리 받았는데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30분은 온열관리, 30분은 수기 관리로 진행돼요. 수기 관리가 시원하고 좋습니다. 압이강하셔서 확실히 받고나면 시원해요. 둘이 동시에 받진 않고 한명 수기관리 받을 땐 한명은 온열 관리 받고 이런 식으로 진행돼요. 같은 공간에서 얘기하면서 받을 수 있다는 건 장점입니다 :) 활기찬 분위기라 에너지 생기는 느낌 ^^ E인 분들 정말 좋아하실 거 같아요. 다음에 또 특별한 날에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