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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5.0

2026.07.29

한중일의 맛을 한 데 녹여놓은 것 같은 맛 첫 맛은 돈코츠의 향과 마지막 맛은 잔치국수스러운 마무리. 토핑에 있는 빨간 고추가 생각보다 더 칼칼해서 취향을 잘 확인해야 할 것 같지만 ! 덕분에 마무리도 깔끔했습니다. 공기밥은 남성분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 같습니다. 돈코츠 - 잔치국수 - 국밥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