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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은

5.0

2026.05.14

직원분들이 정말 하나같이 친절하셔서 처음 방문했는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편하게 체험할 수 있었어요! 게코 도마뱀들도 생각보다 엄청 순하고 얌전해서 직접 만져보는 체험이 전혀 무섭지 않았고, 오히려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습니다ㅎㅎ 평일 저녁에 방문해서 사람도 많지 않다 보니 여유롭게 구경하고 체험할 수 있었던 점도 정말 좋았어요. 원래는 파충류에 큰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었는데, 실제로 게코를 가까이서 보고 손에 올려보니까 왜 다들 입문하게 되는지 알겠더라구요ㅋㅋ 눈도 너무 동글동글하고 움직이는 모습도 사랑스러워서 집에 가는 길에도 계속 생각났어요. 직원분들이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시고 사진도 편하게 찍게 도와주셔서 더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앞으로 행궁동 갈 때마다 꼭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에요ㅎㅎ❤️